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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기자홈 구독자와 소통할 수 있는 '기자톡'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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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기자홈 구독자와 소통할 수 있는 '기자톡'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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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가 기자들과 독자들이 더욱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기자홈'을 개편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자홈은 2015년부터 네이버가 기자들이 작성한 기사를 한곳에 모아 독자들에게 제공하는 페이지다. 현재 약 124개 언론사의 기자 8600여명이 참여 중이다. 이번 개편을 통해 독자들은 네이버 모바일의 'MY(마이) 뉴스판'에서 구독하는 기자가 직접 추천한 기사를 볼 수 있다.


    기자가 원할 경우 구독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자 TALK(톡)' 코너도 신설했다. 이곳에서 기자는 직접 '코멘트'를 적어 기사 취재 및 작성 후기 등을 남길 수 있다.

    네이버는 "향후 사용자들이 구독한 기자의 연재 기사를 더욱 쉽게 모아볼 수 있는 연재 묶음 기사도 제공하는 등 기자 홈이 기자들의 대표적 홈 채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도구들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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