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HDC현대산업개발, 최익훈·김회언 각자 대표이사 신규 선임

관련종목

2026-01-11 10:2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 최익훈·김회언 각자 대표이사 신규 선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HDC현대산업개발이 19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익훈 부사장과 김회언 경영기획본부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 대표이사는 HDC현산, HDC랩스를 비롯한 그룹 내 주요 계열사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회사의 위기 대응 능력을 재정립하고 실적개선 및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김 대표이사는 재무·회계 분야의 전문가로 HDC현산의 재정팀장을 거쳐 HDC그룹 계열사인 HDC신라면세점과 HDC아이파크몰의 전문 경영인으로서 계열사의 위기 대응능력을 제고시킨 경험을 보유했다. HDC현산은 김 대표이사가 향후 회사 의사 결정 과정에서 회계·재무 분야의 전문적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로써 HDC현산은 최익훈(CEO), 김회언(CFO), 정익희(CSO) 대표이사 3인 각자대표 체계를 이어가게 된다. 정익희 대표이사 겸 최고안전책임자(CSO)는 지난 3월 신규 선임됐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