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은 동남아, 홍콩 등에서 알리페이플러스를 이용하는 해외 소비자들이 카카오페이 망을 통해 추가 앱 설치 없이 롯데면세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면세 시장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전략을 세웠다.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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