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37.49

  • 14.88
  • 0.33%
코스닥

939.86

  • 4.20
  • 0.44%
1/4

화이자 맞은 경찰관, 하루 뒤 사망…사인 '급성 심근경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화이자 맞은 경찰관, 하루 뒤 사망…사인 '급성 심근경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 경찰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다음 날 숨졌다.

    25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진안경찰서의 한 파출소 소속 A 경위가 지난 8일 전주시 소재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


    A 경위는 숨지기 전날 화이자 1차 백신을 접종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검 결과 A 경위의 사인은 급성 심근경색으로 확인됐다. 그는 평상시 심혈관 질환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경찰 관계자는 "순직을 인정해달라는 유족 요청에 따라 백신 접종과의 인과성 등을 파악하고 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