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허는 약물의 안정화, 성분 배합 방법에 대한 조성물 기술이다. 아셀렉스 복합제는 골관절염 신약 아셀렉스에 트라마돌 성분을 한 알로 합친 것이다. 특허는 2038년 6월 8일까지 유효하다. 이 기간 다른 회사들의 같은 조성물 제조를 막게 된다.
크리스탈지노믹스 관계자는 "급성 및 만성 통증 기능성과 기술 가치를 인정받음과 동시에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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