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D-26' 윤석열 37% 이재명 36%…지지율 '초접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D-26' 윤석열 37% 이재명 36%…지지율 '초접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차기 대선 지지도 조사에서 오차범위 내에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갤럽이 '누가 다음 대통령이 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가'라고 물은 결과 응답자의 37%는 윤석열 후보를, 36%는 이재명 후보를 꼽았다.

    직전 조사 대비 이 후보는 1%포인트, 윤 후보는 2%포인트 상승했다. 올해 들어 이 후보는 34~37% 사이를 오르내렸고, 윤 후보는 1월 첫째주 26%에서 2월 둘째주 37%까지 꾸준히 상승했다. 연령대별로는 40대와 50대에서는 이 후보 지지세가 강했고, 60대 이상에선 윤 후보 지지율이 높았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13%,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3%를 기록했다. 이 조사는 지난 8~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상대로 전화인터뷰 방식에 의해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더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고하면 된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