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속보] 정은경 "이달 중 확진자 1만명, 1월 최대 2만명 가능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정은경 "이달 중 확진자 1만명, 1월 최대 2만명 가능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부는 지난 12∼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위험도를 전국 단위에서 '매우 높음'이라고 평가하면서 '비상대책 시행'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6일 코로나19 위험도 긴급 평가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


    방대본은 코로나19 위험도를 대응역량, 발생현황, 예방접종 등 3개 영역에서 17개 평가 지표로 나누어 매우 낮음, 낮음, 중간, 높음, 매우 높음 등 5단계로 평가한다.

    정은경 방대본 본부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현재의 신속한 확산세를 억제하기 위해서는 비상대책의 시행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당국은 연말연시와 겨울방학 등으로 모임이 늘면서 실내 밀접접촉이 증가해 추가 확산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정 본부장은 또 "유행이 악화하는 경우 이달중 약 1만명, 내년 1월 중 최대 2만명까지 확진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이어 "위중증 환자의 경우도 유행이 지속하는 경우 12월에 약 1600∼1800명, 유행이 악화하는 경우 1800∼1900명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