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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의 풍경] '올해' 많이 남은 러시아…아쉬움은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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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의 풍경] '올해' 많이 남은 러시아…아쉬움은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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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 있는 다목적 전시 시설인 VDNH 전시장에 2022년 새해를 앞두고 설치된 일루미네이션(조명장식) 앞에서 한 커플이 마주 보고 있다.

    VDNH 전시장은 옛 소련 시절 조성된 대형 박람회장 부지로, 공원처럼 꾸며져 있다. 2018년부터 3년 동안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한 후 연간 100회 이상의 대형 행사가 열리고 있다. 매년 겨울이면 야외에 아이스링크가 설치돼 모스크바 시민들이 즐겨 찾는 관광 명소이기도 하다.


    러시아인들이 주로 믿는 러시아 정교회는 율리우스력을 사용하는 까닭에 그레고리력을 쓰는 개신교와 가톨릭의 크리스마스(12월 25일)보다 13일 늦은 1월 7일을 성탄절로 기념하고 있다. 신년은 1월 14일부터 시작한다. 다른 나라에 비해 ‘올해’가 많이 남아 있지만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나는 게 아쉬운 것은 큰 차이가 없는 모양이다.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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