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WHO "코로나19, 독감처럼 진화해 계속 나타날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WHO "코로나19, 독감처럼 진화해 계속 나타날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도 독감(인플루엔자)처럼 퇴치 없이 계속 변이가 나타나 인류에게 영향을 미치는 바이러스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마이크 라이언 WHO 긴급대응팀장은 전날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인플루엔자 대유행 바이러스처럼 진화할 것”이라며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바이러스 중 하나로 진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전염병연구소장 등 전문가들은 코로나19가 토착화되어 ‘평생 함께 살아가야 할 것’이라고 내다본 바 있다.

    이날 WHO 코로나19 기술팀장 마리아 판케르크호버는 초기 대응에 아쉬움을 표했다. 그는 “전 세계가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초기 조치를 잘 했더라면 오늘날의 상황은 매우 달라졌을 수 있다”는 견해를 전했다.


    한편, 현재까지도 코로나19 변이가 여럿 나타난 상태로, WHO는 알파와 베타, 감마, 델타 등 4종을 ‘우려 변이’로 지정한 바 있다. 그보다 한 단계 낮은 ‘관심 변이’는 에타, 요타, 카파, 람다, 뮤 등 총 5종이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