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정의당 "與, 윤희숙처럼 쇼할 자신도 없어…사퇴 만장일치 가결하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의당 "與, 윤희숙처럼 쇼할 자신도 없어…사퇴 만장일치 가결하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여영국 정의당 대표는 27일 부친의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의원 사퇴 의사를 밝힌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과 관련, "의원직 사퇴를 '쇼'라고 하는 민주당은 자신들이 윤 의원 같은 쇼도 할 자신이 없을뿐더러 윤 의원 사퇴 동의가 고스란히 화살이 되어 돌아올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말했다.

    여 대표는 이날 SNS에 "국회는 '윤희숙 의원 기준'에 따라 부동산 투기나 비리 의혹이 있는 국회의원들을 처리해야 시민들로부터 최소한의 신뢰를 회복할 것"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여 대표는 "윤희숙 의원 뜻대로 그의 국회의원직 사퇴 의사를 만장일치로 가결하라"며 "쇼니 어쩌니 하는 말싸움 공방을 벌일 상황을 지나 진실의 문을 열어야 할 국면에 이르렀다"고 했다.

    그러면서 "윤 의원의 사퇴 의사를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거부한다면 시민들은 두 당을 부동산 투기 및 비리 '내로남불 연대당'으로 기억할 것"이라고 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