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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먹고 싶다" 김연경에 화답한 윤홍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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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먹고 싶다" 김연경에 화답한 윤홍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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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가 2020 도쿄올림픽에서 4강 신화를 이룬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전원에게 치킨을 선물했다.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맨 왼쪽)은 12일 대한민국배구협회를 방문해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지도자와 선수, 협회 관계자들에게 한 달 동안 매일 치킨을 먹을 수 있도록 BBQ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연경 선수는 “내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빙상경기연맹 국가대표팀이 선전하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을 맡고 있는 윤 회장은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의 활약은 동계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는 대한빙상경기연맹 국가대표팀에도 큰 힘이 됐다”고 화답했다.


    윤 회장은 지난 10일 귀국한 김 선수가 공항에서 “집에 가서 치킨을 시켜 먹을 것”이라고 얘기하자 치킨 선물을 주기로 했다.

    전설리 기자 slj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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