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과기부, 공공기관 연구인력 소부장기업 파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과기부, 공공기관 연구인력 소부장기업 파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부가 소재·부품·장비 분야 중소기업에 공공연구기관 연구인력을 파견해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공공연구기관 연구인력 소재·부품·장비 기업 파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공공연구기관의 우수 연구인력이 기업에 상주하면서 기업과 함께 연구개발(R&D) 과제를 수행하는 사업이다. 파견 기간은 최대 3년이다. 정부는 올해 예산 45억원을 투입한다.

    파견 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은 한국화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37곳이다. 파견 인력은 기업의 전일제 근무 직원과 똑같이 일한다.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기업의 신청을 받는다. 소재·부품·장비 분야 중소·중견기업 중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 전담부서를 보유한 기업을 지원한다. 전담지원단의 선정 평가를 거쳐 다음달부터 지원을 시작할 예정이다. 공고는 과기정통부, 한국연구재단,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및 융합혁신지원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창윤 과기정통부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은 “파견 연구인력을 통해 기업의 차세대 주력 기술 개발과 중장기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