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여성의 전화' 이문자 前 대표 별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여성의 전화' 이문자 前 대표 별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34년간 여성폭력 없는 세상을 이루고자 노력한 여성인권운동가 이문자 전 한국여성의전화 대표가 지난 2일 별세했다. 향년 78세. 이화여대 문리과대학과 사회복지대학원을 졸업한 이 전 대표는 1988년 여성의전화에서 자원상담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여성의전화 쉼터 관장, 서울여성의전화 회장 등을 거쳐 여성의전화연합 공동대표를 맡았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