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인천대교 위 차 세워놓고 사라진 공무원…해경 수색 나섰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천대교 위 차 세워놓고 사라진 공무원…해경 수색 나섰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0대 공무원이 인천대교에 차를 세워두고 사라져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인천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24일 오전 8시 25분께 인천시 중구 인천대교 인천국제공항 방면 10.6㎞ 지점에서 갓길에 차량이 서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한 사람은 인천대교 상황실 직원으로, 그는 해경에 "갓길에 차가 서 있는데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차량 운전자로 추정되는 20대 A씨가 해상으로 추락해 실종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등 7척을 투입해 수색 중이다. 인천대교주변 CCTV와 차량 블랙박스 등도 확보해 분석할 예정이다.


    한편, A씨는 인천지역의 한 지자체에서 근무 중인 공무원으로 최근 휴직계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