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12개 하수처리장은 삼성엔지니어링이 2010년 건설했다. 용인 도심에 있는 12만4560㎡의 대규모 하수처리시설인 수지 레스피아가 대표적이다. 운영도 삼성엔지니어링이 2030년까지 맡는다. 12개 하수처리장의 하루 처리량은 약 14만t. 지난 12년간 처리한 하수량은 6억t을 넘는다. 팔당댐 총저수량 2억4000만t의 2.5배에 이른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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