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복면 쓴채 들어와" 강남 성형외과서 프로포폴 2박스 도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복면 쓴채 들어와" 강남 성형외과서 프로포폴 2박스 도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의 한 성형외과에서 프로포폴이 도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프로포폴은 '우유 주사'로도 불리는 향정신성 수면마취제이다.


    29일 서울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성형외과에서 프로포폴 등의 마약류 의약품 두 박스가 도난된 사건을 접수 후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해당 사건은 지난 25일 이른 오전에 이뤄졌으며, 경찰 신고는 이틀 뒤 신고를 접수받았다.


    해당 인물은 병원 측에서 분실된 카드를 이용해 병원 내부로 접근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아가 용의자는 복면을 쓴 채로 병원에서 보관 중이던 의약품을 훔쳐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병원 내·외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