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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이다해 브랜드 로고 표절 사실 밝혀내->총괄 팀장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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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이다해 브랜드 로고 표절 사실 밝혀내->총괄 팀장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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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 몬테크리스토'(사진=방송 화면 캡처)
    '미스 몬테크리스토'(사진=방송 화면 캡처)
    '미스 몬테크리스토'(사진=방송 화면 캡처)
    '미스 몬테크리스토'(사진=방송 화면 캡처)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이 이다해의 브랜드 로고 표절 사실을 밝혀냈다.

    15일 밤 방송된 KBS2TV '미스 몬테크리스토' 황가흔(이소연 분)이 신브랜드 PT에서 주세린(이다해 분)의 표절을 낱낱이 밝혀내며 당차게 PT를 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PT장에 뒤늦게 나타낸 황가흔은 주세린에게 "이거 주세린 디자이너가 한 로고 맞아요?"라고 물었다. 이에 당황한 주세린은 "당연하죠"라며 우겼다. 하지만, 주세린은 컨설팅 회사에 브랜드 로고를 의뢰해 카피한게 들통났다.

    이에 화가 난 회장은 "벨기에 브랜드 컨설팅 회사에 의뢰한 게 맞아? 죄송합니다. 브랜드 로고는 그 회사의 얼굴이야. 그걸 카피하는 회사에 맡겨?"라며 주세린을 책망했다.


    이어 황가흔은 "함께여서 아름답고, 함께여서 강하다. 저희는 동대문에 패션 클러스터를 두고 제왕그룹을 세계적인 K패션의 선두주자로 만들 것입니다. 이상입니다"라며 PT로 반격을 했다. 이에 이사진들은 황가흔을 총괄 팀장으로 인정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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