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GC녹십자, 코로나 진단키트…루마니아 기업과 수출 계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GC녹십자, 코로나 진단키트…루마니아 기업과 수출 계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GC녹십자엠에스는 루마니아 의료기기 유통업체인 MCM EVA SRL과 코로나19 신속 항원진단 키트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서 확정된 진단키트 61억원어치는 내달 초 선적된다. GC녹십자엠에스는 오는 9월까지 루마니아 공급 물량을 5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수출되는 제품은 GC녹십자엠에스가 작년 11월 출시한 ‘GENEDIA W COVID-19 Ag’다. 항원·항체 결합 반응을 활용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현장에서 10분 안에 진단할 수 있다. 별도 진단장비 없이 코로나19 초기 환자의 감염 여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