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추미애, 사의 표명 뒤 첫 입장 "공명정대한 세상 향한 꿈이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추미애, 사의 표명 뒤 첫 입장 "공명정대한 세상 향한 꿈이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6일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를 제청하고 전격 사의를 표명한 추미애 법무부 장관(사진)이 사의 표명 후 첫 입장을 밝혔다.

    추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모든 것을 바친다 했는데도 아직도 조각으로 남아있다"면서 "산산조각이 나더라도 공명정대한 세상을 향한 꿈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정호승 시인의 '산산조각'이라는 시를 인용하며 "조각도 온전함과 일체로 여전히 함께 하고 있다"면서 "하얗게 밤을 지샌 국민 여러분께 바친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