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명한 녹화 품질 및 화질 개선
지넷시스템이 전후방 풀 HD HDR 화질을 갖춘 블랙박스 '드림아이 풀 HD HDR G9'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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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넷시스템에 따르면 새 제품은 전후방 초고해상도 리얼 HDR 화질을 갖춰 야간주행 시 빛번짐 현상을 막고 터널, 역광 등 다양한 조도 상황에서 선명한 녹화품질을 제공한다. 사고영상 누락 제로의 JDR 기술도 적용했다. 또 왜곡없이 최적의 시야각을 갖춘 광시야각 렌즈를 채택했고 와이파이를 통한 스마트폰 연동, 지능형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 타임랩스, 첨단 안전운전보조 시스템 등을 탑재했다.
새 제품은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예약을 받으며, 14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판매가격은 32㎇ 기준 23만9,000원이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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