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과천시, 공공시설 거리두기 '2.5단계' 격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과천시, 공공시설 거리두기 '2.5단계' 격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 과천시는 이날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시가 운영하는 공공시설을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준해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기간 과천시민회관, 과천문화원, 종합사회복지관, 경로당(30곳), 장애인복지관, 정보과학도서관 등 사회복지지설과 문화시설 등 공공시설은 이용 인원이 30% 이내로 제한된다.


    공공 행사와 공연도 50인 이상 참여를 금지하고, 예정된 행사 일정에 대해서도 취소를 권고했다.

    관내 45개 어린이집은 다음달 6일까지 임시 휴원 조치했다.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하는 긴급보육은 현행대로 유지된다.


    다만 관문실내체육관과 청소년수련관 등 공공시설 내 체육시설과 민간부문은 기존처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적용된다.

    음식점은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포장·배달이 가능하다. 종교시설은 예비 시 좌석 수의 20%만 참석할 수 있으며 모임과 식사는 금지된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코로나19가 대규모 재유행으로 번져 나가고 있는 시점이어서 자체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상향 조정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신현아 기자 sha0119@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