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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8' 은지원, 기상 미션 받지 못한 채 허탈한 탈락..."제작진 친추 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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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8' 은지원, 기상 미션 받지 못한 채 허탈한 탈락..."제작진 친추 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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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서유기8'(사진=tvN)

    '신서유기8-옛날 옛적에'에서 은지원이 미션조차 받지 못한 채 탈락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8-옛날 옛적에'에는 멤버들이 기상미션을 이행하기 위해 분주한 동안 은지원은 미션 공지조차 못 받는 황당한 일이 이어졌다.


    아침 미션으로 규현은 톳 의상 입고 출근하기, 피오는 은지원 세수 시키기, 송민호는 플랭크 자세 2분 버티기, 강호동은 멤버 중 1명에게 섹시하다고 듣기, 이수근은 멤버 모두에게 각자 이불 개게 하기가 주어졌다.

    하지만 은지원은 미션을 받지 못했다. 심지어는 아침에 가장 일찍 기상해 미션 준비를 했건만 미션은 받아보지도 못한 채 종료됐다. 이유인즉슨, 은지원이 친구 추가 안 된 사람에게서는 메시지를 받지 않도록 설정했는데 나영석PD는 친구 추가가 안 된 것이였다. 이에, 은지원은 미션이 뭔지도 모른 채 허탈하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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