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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사나이2' 출연진·가학성 논란 한 달만에 재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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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사나이2' 출연진·가학성 논란 한 달만에 재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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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진과 관련 각종 구설수와 지나친 가학성 논란 등에 시달리며 방영이 일시 중단됐던 인기 유튜브 예능 '가짜사나이 2'가 약 한 달 만에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23일 왓챠와 카카오TV는 오는 25일 정오 가짜사나이 2 5화를 공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28일까지 6~8화를 차례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앞서 공개된 1~4화 에피소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재공개된다.


    가짜사나이는 헬스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와 글로벌 보안 전문회사 무사트(MUSAT)가 함께해 UDT 특수훈련을 현실적으로 담아낸 리얼리티 예능이다.

    지난 7월 공개된 1기에 이어 10월 첫 공개된 '가짜사나이2'에는 줄리엔 강, BJ 힘의 길, 전 축구국가대표 골키퍼 김병지,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싱어송라이터 샘김, 개그맨 손민수 등 다양한 훈련생들이 훈련에 참여했다.


    가짜사나이 1과 2는 평범한 사람들이 특수부대와 같은 혹독한 훈련을 받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7월 1기가 공개된 후 누적 조회 수가 5000만건을 돌파할 정도였다.

    다만 가짜사나이 2는 지난달 초 출연진 사생활 논란과 훈련 중 지나친 가학성 등을 두고 불거진 구설수로 방영이 중단됐다.



    배성수 한경닷컴 기자 baeb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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