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 67.96
  • 1.52%
코스닥

955.97

  • 1.53
  • 0.16%
1/3

조수미 코로나19 음성 판정 사실 전해 "'확찐자'라 걱정될 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조수미 코로나19 음성 판정 사실 전해 "'확찐자'라 걱정될 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소프라노 조수미가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다.

    조수미는 1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I tested NEGATIVE for #corona(검사 결과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굳모닝! 코로나검사 결과 ‘음성’ 나왔어용 ^^”이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그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지난 14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이 받았다는 내용의 문자가 담겨 있다.


    팬들과 네티즌은 안도감을 드러내면서, 해당 문자가 온 휴대폰이 2G인 구형 기종이었기에 깜짝 놀랐다는 반응도 보였다.

    앞서 조수미는 “자가격리 중이다. 팝콘, 핫도그, 피자, 햄버거, 감자튀김 2주 후”라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확찐자가 돼서 뵐 것 같다. 큰 일이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