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평택 편의점에 차량 돌진…"점주와 갈등 때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평택 편의점에 차량 돌진…"점주와 갈등 때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도 평택 편의점에 한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경찰은 용의자가 점주와의 갈등 때문에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보고 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15일 특수재물손괴 등 혐의로 30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후 6시께 평택시 포승읍의 한 편의점에 자신의 제네시스 승용차를 운전해 돌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돌진한 뒤에도 차에서 내리지 않고 편의점 안에서 앞뒤로 반복 운전하는 등 난동을 부려 내부 집기를 파손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가 차에서 내리라는 요구를 따르지 않자 공포탄 1발을 쏜 뒤 차 문을 열고 들어가 A씨를 체포했다. A씨가 난동을 부릴 당시 편의점 안에는 점주 등 3명이 있었지만 다행히 크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 6월에도 이 편의점에서 행패를 부리다가 현행범 체포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A씨와 점주 사이에 갈등이 있었기 때문에 이 같은 일이 벌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자세한 범행 경위는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