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국회 출입기자 잠복기중 확진…박병석 의장 "대책 수립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회 출입기자 잠복기중 확진…박병석 의장 "대책 수립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회를 출입하는 한 언론사 취재기자가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자는 지난달 26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를 취재한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진기자와 같은 장소에 있었다.


    이번에 확진 판정을 받은 기자는 당시 코로나19 선별검사 결과는 음성으로 나왔으나, 능동감시자로 분류된 뒤 재검진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

    해당 기자는 지난 3일 국회에 출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본회의 막바지에 "국회 출입기자 중 한 분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확인됐다"며 "현재 국회 재난대책본부에서 관련 사항을 확인하고 대책을 수립 중이다"고 설명했다.

    박병석 의장은 "방역조치 사항이 결정되면 안내하겠지만 방역수칙을 지키고 동선을 최소화하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