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이 27일 코로나19 확진 사진기자와 접촉한 이해찬 대표, 김태년 원내대표, 남인순 최고위원, 박광온 최고위원, 이형석 최고위원, 윤호중 사무총장, 조정식 정책위 의장, 윤관석 정책위 수석부의장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자가격리에서 제외되지만 밀접한 모임은 자제해야 하며 오는 31일 다시 한 번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