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검찰, '이재용 프로포폴 의혹' 제보자 구속 기소…"공갈 혐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검찰, '이재용 프로포폴 의혹' 제보자 구속 기소…"공갈 혐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협박해 금전적 이익을 취하려고 한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김호삼 부장검사)는 19일 김모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김씨는 올해 초 국민권익위원회와 언론에 '이 부회장이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받았다'고 제보한 인물이다.

    그는 이 부회장에게 돈을 요구하면서 "응하지 않을 경우 프로포폴 관련 추가 폭로를 하겠다"는 식으로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이 부회장 측은 해당 병원에서 치료받은 적은 있지만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건 아니라는 입장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