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광주서 확진자 격리해제 후 바이러스 다시 검출…"감염 위험 없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광주서 확진자 격리해제 후 바이러스 다시 검출…"감염 위험 없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 후 격리 해제됐던 확진자에게서 바이러스가 다시 검출됐다.

    18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69번 확진자는 최근 유전자 증폭 검사(PCR)에서 바이러스가 재검출됐다. 퇴원 후 2주간 환자의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과정에서 기침 등 증상이 있어 검사했다고 방역 당국은 전했다.


    이 확진자는 광주 사랑교회 관련 접촉자로 지난 1일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 치료를 하다가 15일 퇴원과 함께 격리 해제됐다. 퇴원 후 검사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은 광주에서는 두 번째, 전국적으로는 400건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 당국은 '재양성' 대신 '격리해제 후 유전자 증폭 재검출'로 정의하면서 타인 감염을 우려할 필요는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 당국은 별도 접촉자를 파악하지 않는 수동 감시를 하고 의료진과 증상 치료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