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여성가족부, 17일 여성폭력방지위 긴급회의…성추행 피해자 대책논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여성가족부, 17일 여성폭력방지위 긴급회의…성추행 피해자 대책논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6일 여성가족부는 다음날인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긴급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긴급회의를 열어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비서 성추행 의혹과 관련한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회의에는 이수정 경기대 교수와 정은자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대표, 최금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 대표 등 민간 위원 6명이 참석한다.

    이 장관은 피해자 보호 및 유사사건 재발 방지 등에 관한 의견을 듣고 대책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 장관은 보도자료에서 "최근 일련의 사건에서 발생하는 2차 피해 등으로 인해 피해자가 겪고 있을 정신적 충격과 어려움에 우리 사회가 공감해야 한다"며 "모든 구성원이 일생 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회의를 통해 수렴된 민간위원의 의견을 토대로 관계 부처 간 실무협의 등을 거쳐 피해자 보호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