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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굽으면 치매 위험성 UP↑...섰을 때 손등 정면 향하면 ‘굽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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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굽으면 치매 위험성 UP↑...섰을 때 손등 정면 향하면 ‘굽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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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나는 몸신이다’가 굽은 등에 주목한다.

    금일(31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현대인의 고질병 굽은 등의 위험성과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굽은 등은 노화의 상징! 하지만 잘못된 자세와 생활 습관으로 청소년과 젊은 층에서도 발생하고 있다고 해 화제다. 등이 굽으면 등 주위 통증이 유발되고 흉곽이 제대로 확장되지 못해 폐 기능이 저하되며 뇌척수액이 제대로 흐르지 못해 퇴행성 뇌질환과 치매 위험성도 높아지는 등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등이 굽었는지 스스로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된다. 똑바로 섰을 때 손등이 정면을 향하거나, 날개 뼈에서 1/3 안쪽 지점을 누를 때 통증이 올 경우, 또는 팔이 11자가 되도록 유지한 후 우산을 들어올릴 때 팔을 쭉 펴지 못할 때는 등이 굽어 있다고 진단할 수 있다.


    이어 유명 트레이너 최용욱 ‘몸신’이 등장해 그의 노하우가 담긴 ‘전신 성형 등 운동’을 소개한다고 해 기대가 샘솟는다. 방송에서는 실제 오십견 사례자가 출연해 단 10분의 ‘전신 성형 등 운동’으로 효과를 본다. 팔을 번쩍 들어올려 스튜디오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것. 이날 게스트로는 평소 일자목과 굽은 등으로 고생한다는 개그맨 ‘송준근’이 출연, ‘전신 성형 등 운동’의 효과를 몸소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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