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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나한일, 첫사랑 정은숙과 재혼, 지금의 결혼생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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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나한일, 첫사랑 정은숙과 재혼, 지금의 결혼생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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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치미' (사진=방송 화면 캡처)

    배우 나한일이 재혼 후 결혼 생활에 대해 밝혔다.

    28일 방송된 MBN '동치미'는 '2020년에는 내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를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나한일은 "첫사랑과 헤어진 뒤 28년 만에 재회했다. 2016년 재혼했다. 조용했던 여자고, 이리와 하면 따라왔던 여자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니 와일드해졌다. 명령조로 나온다. 자는 모습 보면 옛날 모습이 있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나한일은 "항상 새해 계획을 후회할 짓 하지 말자고 세운다. 큰일에서 작은 일까지 그렇다"고 운을 뗐다.


    나한일은 "만족해야 하는데 영화 제작에도 욕심을 내게 되더라. 실패해도 계속 반복을 3~4번 했다. 그러면서 서명을 거침없이 하고 다녔다. 그러다 보니 경제적으로 손실을 많이 봤다. 지금까지 실수를 계속 했다"고 돌이켰다.

    나한일은 감옥에 면회를 온 과거 연인 배우 정은숙과 2016년 4월 옥중 혼인신고를 했다. 이 과정에서 언론을 통해 재혼 과정을 밝혔는데, 출소 이후 정은숙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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