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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이 잘 어울리는 도상우...첫 사극 ‘간택’서 사투리 연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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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이 잘 어울리는 도상우...첫 사극 ‘간택’서 사투리 연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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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간택’ 도상우가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TV CHOSUN 주말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이하 간택)’에서 순수 꽃도령 이재화 역을 맡은 도상우가 대본과 함께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도상우는 채널 고정을 부르는 훈훈한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대본을 두 손에 꼭 쥔 채 한복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드라마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간택’은 쌍둥이 언니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왕비가 되고자 하는 한 여인과 예지몽을 통해 그 여인을 보는 조선의 왕, 간택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그들의 치열하고 애달픈 궁중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도상우는 극중 일자무식에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거리 인생에서 하루아침에 왕위 계승 서열 1위가 된 남자 이재화 역을 맡았다. 지금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세련된 도시남 이미지로 활약했던 도상우가 ‘간택’을 통해 첫 사극과 사투리 연기에 도전해 색다른 매력을 예고하면서 궁금증을 한층 높이고 있다.
     
    한편, TV CHOSUN ‘간택-여인들의 전쟁’은 금일(14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사진: 제이와이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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