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NH프라임리츠, 상장 첫날 상한가…공모 투자자 벌써 30% 수익

관련종목

2026-01-12 01:3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NH프라임리츠, 상장 첫날 상한가…공모 투자자 벌써 30% 수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NH프라임리츠가 코스피 시장 상장 첫날 상한가로 뛰어올랐다. 공모에 참여한 투자자들의 평가수익률은 30%가 됐다.


      5일 NH프라임리츠는 공모가 5000원보다 30% 높은 65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9시28분 현재 이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NH프라임리츠는 도심권역(CBD)의 서울스퀘어, 강남권역(GBD)의 강남N타워, 삼성물산 서초사옥, 삼성SDS타워 등 4개 부동산 자산을 기반으로 한 부동산전문투자회사다. 상장 후 1년차 목표 배당 수익률은 공모가 5000원을 기준으로 연 5%대로 잡고 있다. 7년 연평균 배당수익률 목표는 5.5%다.


      라진성 키움증권 연구원은 "상장 첫날과 이튿날 모두 상한가를 기록한다면 시가 배당수익률은 각각 4%와 3% 수준"이라며 "우량 임차인 확보를 통한 안정적인 임대 수익과 자산가치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