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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최병찬, “‘그리운 밤’으로 1위 하면 군밤 장수 옷 입고 노래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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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최병찬, “‘그리운 밤’으로 1위 하면 군밤 장수 옷 입고 노래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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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재 기자 / 사진 백수연 기자] 최병찬이 ‘그리운 밤’ 1위 공약으로 군밤 장수 옷을 입겠다고 했다.

    4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빅톤(VICTON)이 미니 5집 앨범 ‘노스탤지어(nostalgia)’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지난 2016년 데뷔한 빅톤은 9일 데뷔 3주년을 맞는다. 기자의 언급에 최병찬은 “우리를 응원해 주시는 팬 분들과 함께 달려온 시간이라 더 뜻깊다”며, “앨리스(ALICE) 분들에게 기억에 남는 3주년을 안겨 드리고 싶다”고 했다. 또한, 1위 공약에 관해서는 “노래 제목 ‘그리운 밤’에 ‘밤’이 들어가는 만큼 군밤 장수 옷을 입고 밤을 입안 가득 넣은 채 노래를 부르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그룹 빅톤(VICTON)은 금일(4일) 오후 6시 미니 5집 앨범 ‘노스탤지어(nostalgia)’ 및 타이틀곡 ‘그리운 밤’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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