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北, 함박도 초토화 밝힌 해병대 사령관 맹비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北, 함박도 초토화 밝힌 해병대 사령관 맹비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북한이 2010년 연평도 포격 사태를 언급하며 “북한은 적이며, 유사시 함박도를 초토화할 계획을 세웠다”고 밝힌 이승도 해병대사령관을 맹비난했다.

    북한 대남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TV는 지난 19일 홈페이지에 올린 ‘연평도를 벌써 잊었는가’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 사령관 발언에 대해 “남조선 군부에서 또다시 터져 나온 대결 망언이 사람들을 아연케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이승도로 말하면 골수까지 동족 대결에 환장한 대결광신자로서 연평도 해병대 부대장으로 있던 2010년 감히 우리를 건드렸다가 우리 군대의 불소나기 맛을 톡톡히 본 자”라고 조롱했다. 이 사령관은 2010년 11월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때 연평부대장이었다. 당시 폭격 13분 만에 북측에 K-9 자주포로 응사해 북한의 추가 도발을 막았다.

    임락근 기자 rklim@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