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박규리와 열애' 송자호 누구? #동원건설家 장손 #미술계 젊은 콜렉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규리와 열애' 송자호 누구? #동원건설家 장손 #미술계 젊은 콜렉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31)가 열애를 인정하며 그와 열애 중인 남성 송자호 (24) 큐레이터에 대한 이목이 집중됐다.

    송자호 큐레이터는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이다. 그는 동원건설에서 문화예술분야를 도맡으며 예술사업에 힘쓰고 있다. M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의 수석큐레이터이기도 하다.


    미국 보스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송자호는 이후 뉴욕으로 이주했다. 2015년부터 동원건설에 입사했다. 2018년엔 미술 작품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온라인 거래 플랫폼을 개발 추진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2019년부터 M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수석큐레이터로 임명되어 국내외 많은 갤러리로부터 주목 받는 인물이다.


    1일 박규리와 송자호 큐레이터가 연애 중이라고 더팩트는 단독 보도했다. 두 사람은 송 큐레이터가 재직 중인 M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열린 존 버거맨 전시회에서 만나 공통 관심사인 미술을 통해 호감을 쌓아오다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규리 소속사 측도 이를 인정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