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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주말부터 소매 돼지고기가격 10% 인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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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주말부터 소매 돼지고기가격 10% 인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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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산되면서 대형마트의 돼기고기 가격도 주말부터 10%가량 오를 것으로 예측된다.

    26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함에 따라 전국 돼지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48시간 연장되면서 돼지고기 공급에 차질이 생겼다. 이런 추세로는 이번 주말 무렵부터는 돼지고기 가격 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비축분이 떨어지고 도매가가 급상승해 완충 여력이 없다는 것.


    돼지 폐사와 살처분 등으로 공급량이 줄면서 ㎏당 평균 도매가격은 지난 16일 4558원에서 25일 5097원으로 11.8% 상승했다. 한때 30%가 넘는 6200원대로 급등하기도 했다.

    한편,아프리카돼지열병에 걸린 돼지고기가 시장에 나오는 건 아니냐는 일각의 우려도 있지만 정부는 수차례 검사를 거치기 때문에 감염 돼지고기가 출하될 가능성은 없다고 소비자들을 안심시키고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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