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토트넘, 콜체스터 상대로 힘 뺀 라인업…손흥민 벤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토트넘, 콜체스터 상대로 힘 뺀 라인업…손흥민 벤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손흥민이 벤치에서 출발했다.

    손흥민이 소속된 토트넘은 25일 새벽 3시45분(이하 한국시간 기준) 잉글랜드 콜체스터에서 열린 리그2(4부리그) 소속 콜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힘을 뺀 선발 라인업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영국 콜체스터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진행되고있는 토트넘 홋스퍼와 콜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 2019∼2020시즌 카라바오 컵(리그컵) 3라운드 경기다.

    이날 파울로 가자니가(GK), 워커 피터스, 산체스, 탕강가, 데이비스, 다이어, 완야마, 스킵, 델레 알리, 루카스, 패롯이 선발됐다. 대부분 신예 선수들로 주전급 선수들은 이날 경기에 나서지 않은 채 컨디션을 조절하고 있다.


    대신 밴치에는 골키퍼 요리스, 후안 포이스, 얀 베르통언, 시소코, 에릭센, 라멜라, 손흥민 등이 지키며 만일의 상황을 대비하고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