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 67.96
  • 1.52%
코스닥

955.97

  • 1.53
  • 0.16%
1/3

'비스' 서은광 "이기자부대 들깨 오리탕? 분기별로 나왔으면 희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비스' 서은광 "이기자부대 들깨 오리탕? 분기별로 나왔으면 희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군 복무중인 비투비 서은광이 들깨 오리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국군의 날 특집으로 꾸며져 이기자 부대를 방문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기자 부대에선 김숙이 주선한 특별한 만남이 진행됐다. 이기자 부대에서는 비투비 서은광과 B1A4 신우가 군 복무중이다.


    특히 신우는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이었다. 신우는 "B1A4에서 신우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일병 신동우"라고, 서은광은 "사회에서 비투비라는 그룹으로 열심히 활동을 했다"며 군인 다운 인사를 건넸다.

    두 사람이 있는 곳은 무박 4일 훈련을 하는 이기자부대의 자랑 정예수색 막사였다.



    군대에서 '비디오스타' 첫 출연을 하게 된 서은광은 "왜 나는 입대 전에 나오지 않았나 아쉬웠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비디오스타' 출연까지 고민이 많았다고. 서은광은 "연예인 출신 병사에 대한 인식 때문에 조심스러웠다"며 "국군의 날 특집이라서, 팬들에게도 1년 만에 모습을 보이는 것이라 출연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아울러 서은광은 건의사항이 하나 있다며 "밥이 굉장히 맛있다. 그 중 들깨 오리탕이 1년에 한 두 번 나온다. 그 맛을 잊을 수 없다"며 "그 메뉴를 자주 먹고 싶다. 분기 별로 먹고 싶다"고 자신의 바람을 밝혔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