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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팬이 지어 준 한복 입고 명절 인사 "웃음 넘치는 추석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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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팬이 지어 준 한복 입고 명절 인사 "웃음 넘치는 추석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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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로트 가수 홍자가 한복을 단아하게 차려입고 인사를 건넸다.

    13일 가수 홍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음 넘치는 추석되세요♥(팬이 만들어 주신한복,너무이쁘죠?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자는 살구빛의 고운 한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밝게 미소 짓고 있는 홍자의 고운 자태에 팬들의 시선이 모인다.

    한편, 홍자는 5월 화제 속 막을 내린 TV조선 예능'미스트롯'에 출연, 최종 3위인 미(美)로 선발됐다. 홍자는 지난 12일 신곡 '백야'를 발표해 인기몰이에 힘쓰고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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