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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성격 완전 달리한 크로스오버
-300㎞ 달리는 EV 버전 'E-텐스'도 마련
DS오토모빌이 엔트리 SUV 'DS3 크로스백'을 28일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전격 공개했다.
새 차는 DS 브랜드 독립 후 DS7 크로스백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제품으로 기존 DS3의 성격을 바꾸고 전기 동력계를 더한 게 특징이다. 3도어였던 차체를 5도어로 바꾸었고, 키를 높였다. 또 브랜드 디자인 정체성과 양감을 강조해 전혀 다른 새 차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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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력계는 디젤과 모터를 탑재한 E-텐스가 있다. E-텐스는 100㎾ 모터와 50㎾h 리튬 이온 배터리를 장착해 완충 시 최장 300㎞를 달릴 수 있다(WLTP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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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는 2019년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디젤 엔진을 시작으로 파워트레인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고양=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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