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이영자 ‘밥블레스유’로 올리브에 은총 내려, 2018 시청률 1위 기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영자 ‘밥블레스유’로 올리브에 은총 내려, 2018 시청률 1위 기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밥블레스유’가 올리브를 일으켜 세운다.

    8월9일(목) 오후 9시에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 8회의 전국 가구 시청률이 평균 0.9%, 최고 1.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2018년 올리브 단일 채널로는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수치라는 후문. 채널 타깃 2049 시청률은 평균 0.8%, 최고 1%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이 더위를 날리기 위해 하계단합대회를 갖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단합대회를 기념해 손수 준비한 도시락과 차 안에서 먹을 영화관 간식 등이 눈길을 사로잡은 데 이어, 최화정과 이영자의 당당한 수영복 패션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연출을 맡고 있는 황인영 PD는 “기대했던 것보다 높은 시청률에 감사하다. 무엇보다 ‘동네 언니들과 함께 밥 먹는 기분’이라는 시청자 분들의 메시지가 가장 큰 힘이 됐다. 앞으로도 자연스러우면서도 진심이 담긴 시청자와 함께 소통하는 프로그램의 초심을 지켜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리브 ‘밥블레스유’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올리브에서 방송된다.(사진제공: 올리브)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