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bnt포토s] '바람 불어도 괜찮아요' 여배우★들이 선택한 민소매 드레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bnt포토s] '바람 불어도 괜찮아요' 여배우★들이 선택한 민소매 드레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조희선 기자] 배우 이태임, 박민영, 가수 수지가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세 사람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끄떡없다는 듯 민소매 드레스로 화려하게 레드카펫을 장식했다.




    이태임 '깔끔함이 묻어나는 블랙 드레스'




    '추위에도 끄떡없어요'





    박민영 '매혹미 넘치는 등장'




    '의상만큼이나 시원한 손인사'




    수지 '슬림한 몸매 돋보이는 드레스'





    '사랑스러움 그 자체'

    한편, 금일(15일) 오후 6시부터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는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 배우 이태임의 진행 맡았으며 머니투데이방송, 일본 테레아사채널, 중국 웨이보에서 등 동시 생중계 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