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금호타이어, 신임 회장에 김종호 전 대표이사 선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금호타이어, 신임 회장에 김종호 전 대표이사 선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호타이어가 김종호 전 대표이사를 회장직에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장직은 한용성 전 코리아에셋투자증권 IB부문 총괄 부회장이 맡는다.


     금호타이어는 이 날 채권단으로부터 신임 경영진 선임에 대한 결의 결과를 통보받고 인사발령 소식을 전했다. 김 신임 회장은 1948년생으로 1976년 금호타이어에 입사, 싱가포르와 중동, 호주, 미국 등 해외법인에서 근무해 왔다. 2009~2012년 사장직을 역임했으며 이후 회사 자문 역할을 수행했다.



     한 신임 사장은 1955년생으로, 1983년 우리은행에 입사했다. 이후 베트남지역 관리와 기업개선부 등에서 활동했다. 2010년 대한전선그룹 CFO와 계열사 구조조정담당(부사장), 2014년 코리아에셋투자증권 IB부문 총괄(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 첨단안전장치 설치 의무화 대상 확대한다
    ▶ 8세대 캠리, '와일드 하이브리드'가 뭐지?
    ▶ 국토부, 포르쉐·닛산 385대 리콜
    ▶ LG전자, 퀄컴과 손잡고 자율주행 적극 진출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