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스파이더맨: 홈 커밍’, 개봉 3일 만에 100만...‘거미가 일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스파이더맨: 홈 커밍’, 개봉 3일 만에 100만...‘거미가 일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스파이더맨이 기록을 세웠다.

    7월7일 영화 ‘스파이더맨: 홈 커밍(감독 존 왓츠)’의 배급사 소니픽쳐스 측은 “마블 히어로의 세대 교체를 이끌 새로운 스파이더맨의 탄생을 알린 영화 ‘스파이더맨: 홈 커밍’이 개봉 3일 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라고 전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스파이더맨(톰 홀랜드)이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마이클 키튼)에 맞서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가 담긴 액션 블록버스터.

    7월7일 오전 8시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홈 커밍’은 누적 관객수 105만 9,023명을 기록하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2017년 평일 개봉 외화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기록한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를 훨씬 앞서는 것.


    더불어 개봉 사흘이 지났지만 여전히 압도적인 예매율과 가장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어 명실상부 올 여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점을 확고히 입증하고 있다.

    한편, 영화 ‘스파이더맨: 홈 커밍’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사진제공: 소니픽쳐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