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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아티스트 장한일 칼럼] ‘노화 방지’는 ‘항산화’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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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아티스트 장한일 칼럼] ‘노화 방지’는 ‘항산화’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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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뷰티 아티스트 장한일(张瀚一)] 최근 사람들은 피부 건강과 관련해서 ‘항산화’라는 말을 자주 한다. 항산화는 스킨 케어에서 비롯된 말 같지만 사실 메이크업 브랜드에 의해 그 중요성이 주목을 받았다.


    체내 프리라디칼(활성산소)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많아지며 이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프리라디칼(활성산소)과 항산화의 관계는 거칠게 흐르는 강물과 그것을 기를 쓰고 저항하는 물고기와 같다. 즉 항산화는 피부 노화 방지에 유용한 면이 있지만 스킨 케어 제품만으로는 그 효과가 미미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건강한 피부가 10점 만점이라고 했을 때 항산화 스킨 케어 제품은 10점을 만들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3점 정도라는 것.



    진정한 항산화는 겉이 아니라 체내에서 진행돼야 한다. 항산화를 위한 스킨 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것 외에도 노화를 늦추는 생활습관을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3점도 0점보다는 낫다고 할 수 있지만 항산화 스킨 케어 제품에 그리 기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노화 방지는 항산화와 같지 않다. 그러나 항산화를 하지 않으면 노화에 가속이 붙는다는 점을 기억하자.




    장한일(张瀚一)
    아시아 톱 뷰티 아티스트, 중한 뷰티 교류 홍보대사
    한국 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2>, 중국 호남위성TV <越淘越开心 위에타오위에카이신>, 여행위성TV<美丽俏佳人 미려초가인>등 프로그램 특별 게스트로 출연
    (사진출처: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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