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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정예인, 발목 부상에 “안무 함께 하지 못해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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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정예인, 발목 부상에 “안무 함께 하지 못해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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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주 인턴기자/ 사진 김치윤 기자] 러블리즈의 정예인이 발목 부상에 대해 입을 열었다.

    2월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걸그룹 러블리즈 두 번째 정규앨범 ‘아 유 레디?(R U Ready?)’ 컴백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정예인은 발목 부상에 대해 “컴백을 위해 안무 준비를 하면서 발목에 부상을 심하게 입었다. 멤버들과 같이 무대에 서지만 안무를 함께 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서 팬들과 멤버들한테 너무 죄송스럽다. 하지만 열심히 알차게 준비했으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러블리즈의 두 번째 정규앨범 ‘아 유 레디?’는 타이틀곡 ‘와우!(WOW!)’를 포함해 총 11트랙이 담겨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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