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형’ 조정석 “사기 전과 10범 役, 싱크로율 안 맞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형’ 조정석 “사기 전과 10범 役, 싱크로율 안 맞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희은 기자 / 사진 조희선 기자] 조정석이 캐릭터를 언급했다.

    10월26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는 영화 ‘형(감독 권수경)’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조정석은 “사기 전과 10범 고두식 역을 맡았다. 두영이와 두식이가 나이 차이가 있다. 한두 살 차이가 아니라 10살 정도 차이가 난다. 동생 팔아서 등 쳐먹는 캐릭터다. 영화 찍으면서 재미있게 촬영했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사실 많이 힘들었다. 저와 싱크로율이 맞지 않았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형’은 사기전과 10범 형(조정석)과 잘 나가던 국가대표 동생(도경수), 남보다 못한 두 형제의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기막힌 동거 스토리를 그린 브로 코미디물.

    한편 올 겨울 극장가에 완벽한 브로 코미디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영화 ‘형’은 오는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