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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경규-강호동, 오늘 밤 ‘망원동 브라더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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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경규-강호동, 오늘 밤 ‘망원동 브라더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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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한끼줍쇼’ 이경규, 강호동이 망원동에 뜬다.

    10월19일 첫 방송될 JTBC 식(食)큐멘터리 ‘한끼줍쇼’에서 이경규, 강호동은 첫 번째 한 끼 장소로 서울 망원동에 방문한다.
     
    망원동은 사람 냄새 나는 정감 있는 주택가와 그 사이에 다양한 가게들이 들어서면서 ‘망리단길’이라는 별명이 붙은 매력적인 동네다.
     
    첫 촬영 장소가 망원동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이경규는 망원동에 대한 특별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경규는 “신혼 시절을 망원동 근처에 위치한 성산동에서 보냈다. 내가 문을 두드리면 다 열어 줄 것”이라고 호언장담했다는 후문.
     
    ‘한끼줍쇼’는 대한민국 평범한 가정의 저녁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으로  제작진은 숟가락 하나만 들고 길을 나선 이경규와 강호동이 시청자와 저녁을 함께 나누며 ‘식구(食口)’가 되는 모습을 그린다.


    한편, JTBC 식(食)큐멘터리 ‘한끼줍쇼’는 금일(19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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